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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처럼 열로 사물 보는 센서’.. AI로 최적의 센서 소재 찾아냈다!

‘뱀처럼 열로 사물 보는 센서’.. AI로 최적의 센서 소재 찾아냈다!

뱀은 적외선 열을 감지하는 감각기관 덕분에 어둠 속에서도 먹잇감을 찾아낸다. 열화상 카메라에도 이 같은 역할의 센서가 들어가는데, 이 센서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특수 소재가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됐다. 고성능 열화상 카메라, 자동차의 야간 보행자 인식 장치 등을 만들 수...

반도체 한계 넘는 제3의 자성 소재 신호 제어 가능성 규명

반도체 한계 넘는 제3의 자성 소재 신호 제어 가능성 규명

국내 연구진이 교자성체 소재 안에서 스핀의 정렬된 방향을 바꿔 변환 신호 방향을 뒤집는 데 성공했다. 복잡한 구조나 강한 자기장 없이도 전류를 스위칭할 수 있는 저전력 스핀 반도체 소자 개발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다. UNIST 신소재공학과 유정우 교수와 물리학과 손창희...

교자성체 메모리 소자 개발…“저전력 고속 연산 AI 반도체 길 열려”

교자성체 메모리 소자 개발…“저전력 고속 연산 AI 반도체 길 열려”

교자성체라는 새로운 소재를 이용한 반도체 소자가 개발됐다. 초고속, 저전력 AI 반도체 칩 개발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UNIST 신소재공학과 유정우 교수팀과 물리학과 손창희 교수팀은 산화루테늄 교자성체 기반 자기 터널 접합 소자를 개발하고 이 소자에서 유효한 크기의...

무오류 양자컴퓨터 만들 양자 상태, 빛으로 찾아냈다!

무오류 양자컴퓨터 만들 양자 상태, 빛으로 찾아냈다!

국내연구진이 키타예프 양자 스핀 액체의 흔적을 빛을 이용해 발견하는 데 성공했다. 키타예프 양자 스핀 액체는 오류 없는 대용량 양자 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 특수 양자 상태지만, 실험적으로는 소재 내에서 명확히 확인된 사례가 드물고, 그 후보 소재 발굴이 계속되고 있다....

양자 스핀 액체,“차세대 양자 컴퓨팅 시대 앞당긴다”

양자 스핀 액체,“차세대 양자 컴퓨팅 시대 앞당긴다”

차세대 양자 컴퓨팅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는 양자 스핀 액체가 코발트 기반 벌집 구조 산화물에서 구현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물리학과 손창희 교수와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반도체 물리학과 김흥식 교수 공동연구팀은 코발트 기반 벌집구조 산화물에서 양자 요동을 증...

장파장 나노기술 연구소, 미래기술연구실 선정

장파장 나노기술 연구소, 미래기술연구실 선정

UNIST 장파장 나노기술 연구소는 지난 10월 24일(월) 2022년 과기정통부-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사업 미래기술연구실 신규과제’에 선정됐다. ‘고속·고감도 적외선 센서용 신소재·나노기술’을 주제로 47.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과기정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