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가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들과 함께 바닷물을 이용해 전기를 저장하고, 생산할 수 있는 ‘해수(海水)전지’ 개발에 나선다. 3년간 50억 원의 연구비를 확보해 친환경, 초저가, 고안정성의 해수전지의 상용화 시대를 앞당길 전망이다.
UNIST 게놈연구소와 영국, 러시아, 독일 등 국제 연구팀은 두만강 위쪽 러시아 극동지방의 ‘악마문 동굴(Devil’s Gate cave)’에서 발견된 7700년 전 동아시아인 게놈(유전체)을 해독(Sequencing)하고 슈퍼컴퓨터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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