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경영학부"

“울산을 동북아 에너지 거래의 구심점으로!”

“울산을 동북아 에너지 거래의 구심점으로!”

“울산의 동북아 오일 · 가스 허브 구축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울산항은 친환경 에너지 자원의 수급을 책임질 선도항만으로 도약할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에너지 수요기업이 밀집한 울산은 관련 금융 산업까지 범위를 확장해 명실상부한 동북아 에너지 허브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꽃다운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오늘을 선물합니다!”

“꽃다운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오늘을 선물합니다!”

# 울산 남구에 위치한 문수실버복지관에 웃음꽃이 피었다. 학생들의 손에서 전달된 액자 속에는 곱게 단장한 노인들의 얼굴이 담겼다. 이 액자는 ‘꽃다운 프로젝트’라 명명된 특별한 봉사활동의 결과물이다. UNIST 학생 사진동아리 ‘스튜디오 인감’이 6일(금) 오전 10시...

동북아 금융중심지에서 금융의 미래를 묻다!

동북아 금융중심지에서 금융의 미래를 묻다!

경영학부 학생들이 부산국제금융센터를 찾아 금융 산업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경영학부는 지난 1일(금) 부산국제금융센터를 찾아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신용보증기금 등 입주기업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학습 프로그램은 김태현, 배준형, 신상욱, 이사야,...

“융합·글로벌 역량 갖춘 UNIST 출신 회계사 되겠습니다”

“융합·글로벌 역량 갖춘 UNIST 출신 회계사 되겠습니다”

UNIST 경영학부에서 올해 2명의 공인회계사(Certified Public Accountant, CPA) 합격생이 나왔다. 주인공은 조호윤(경영학부 12), 양다윤(경영학부 16) 학생이다. 회계사는 기업의 회계, 세무, 재무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다. 기본적으...

[Short News] 9월, UNIST 수상과 선정 줄이어!

[Short News] 9월, UNIST 수상과 선정 줄이어!

《편집자 주: 한 주 동안 UNIST News Center로 접수된 소식들을 모아서 소개합니다. 굵직한 수상은 물론 혁신적 연구에 대한 인정과 관심 등 짧지만 지나치긴 아쉬운 기쁜 소식과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보세요!》   ■ 석상일 교수, 제15회 경암상 공학...

“기업의 기술혁신, 그 관계를 보면 알 수 있다”

“기업의 기술혁신, 그 관계를 보면 알 수 있다”

“시장엔 다양한 기업들이 있고, 그들이 처한 다양한 상황들이 존재합니다. 기업들이 어떻게 협력하고, 또 반목하는지 살피는 것은 시장을 이해하는 중요한 시각이죠. 때문에 이러한 관계를 주목하고, 연구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배준형 기술경영전문대학원/경영학부...

[경제칼럼] 인간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기업

[경제칼럼] 인간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기업

인간이 기계의 지배를 받는다면, 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1984년 개봉한 영화 터미네이터는 인간과 인공지능으로 의식을 갖게 된 기계와의 싸움이었다. 영화에서 ‘스카이넷’이라는 인공지능은 인간을 멸종시키기 위해 핵전쟁을 일으키고, 살아남은 인간들을 제거하기 위해 터미...

[경제칼럼] 속도의 차이와 울산의 속도

[경제칼럼] 속도의 차이와 울산의 속도

자동차 운전을 하다보면, 속도의 차이로 인해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신호등에 걸려 정차하고 있을 때 옆에 있는 버스가 앞으로 속도를 내는 경우, 순간 자신의 차가 뒤로 후진한다고 느껴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있다. 곧 깨닫는 것은, 내 차는 멈추어 ...

UNIST-토론토대, “트레이딩 경진대회 우승에 도전하세요!”

UNIST-토론토대, “트레이딩 경진대회 우승에 도전하세요!”

UNIST 융합경영대학원은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로트만 경영대학교와 함께 ‘로트만-UNIST 트레이딩 경진대회 2019’를 개최한다. 대회는 8월 8일(목)과 9일(금) 양 일간 진행되며, 오는 14일(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관심 있는 국내 대학생, 대학원생은 누구...

[정구열칼럼]기술냉전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정구열칼럼]기술냉전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최근 미국이 중국의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에 대한 거래제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미·중 무역분쟁이 기술패권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양국이 무역분쟁을 타결해도 “이러한 기술전쟁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과거의 냉전시대가 ‘기술냉전시대’로 재현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