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티브 잡스가 되기 위한 UNIST 구성원들의 창업 무한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UNIST는 기업가정신 함양을 통한 글로벌 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등 UNIST만의 특화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창업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최대 2년 간 휴학할 수 있는 창업 휴학제도를 운영하고, 창업보육실과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UNIST에는 ‘㈜엔스푼즈’, ‘페달링㈜’ 등 학생 벤처 10개와 ‘㈜제로믹스’, ‘㈜포투원’ 등 교원 벤처 3개가 운영 중이다. 특히, “㈜제로믹스”와 “㈜엔스푼즈”의 누적 매출액은 각각 7억7500만원, 1억96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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