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는 7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청렴교육과정 협업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권익위원장(장관급)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청렴윤리경영 교육과정 운영에 적극 협력하고, 조직 내·외부에 청렴 문화를 뿌리내리도록 기여한 기관에 수여된다.
UNIST는 다양한 캠페인과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총무팀은 ‘UNI-Blossom’, ‘Sippin’ Sunny’등 친근한 청렴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해충돌방지법 사례집 발간·배포를 통해 실질적인 청렴 실천을 지원했다.
또한, ▲학생 대상 청렴 특강 과정 개설 및 운영 ▲청렴 태권도 공연 ▲UNIST 캐릭터를 활용한 스티커 제작·배포 등 재미와 의미를 결합한 활동으로 청렴을 생활 속 가치로 자리매김했다.
김령은 행정처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구성원 모두가 청렴을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 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