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김성필"

“초연결시대, 왜 우리는 극단화될까?” … 융합연구로 푼다!

“초연결시대, 왜 우리는 극단화될까?” … 융합연구로 푼다!

“우리는 더 많은 연결 속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오히려 양극화되고 있고 그 결과 다양한 사회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런 현상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사회문제 해결까지 이르는 융합연구를 수행해나가는 것입니다”...

“미래 엔터테인먼트는 어떤 모습?”… UNIST 디자인이 답한다!

“미래 엔터테인먼트는 어떤 모습?”… UNIST 디자인이 답한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미래의 중요 산업 중 하나로 꼽힌다. 다양한 컨텐츠와 플랫폼이 인간의 즐거운 감정을 유발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UNIST에서도 미래 엔터테인먼트를 선도하기 위한 협력관계가 구축됐다. UNIST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DHE)와 창의디자...

인문사회학자와 과학자, 함께 ‘융합’ 교육에 다가가다!

인문사회학자와 과학자, 함께 ‘융합’ 교육에 다가가다!

미래 과학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현장의 고민이 담긴 신간 도서가 나왔다. 과학과 공학 분야에 집중돼있던 ‘융합’을 인문사회과학의 관점에서 새로이 조명해 고등교육에 적합한 융합적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책이다. UNIST 기초과정부 창의인문교육 · 연구센터(센...

지난 한 해 UNIST를 빛낸 우수 교원 시상식 열려

지난 한 해 UNIST를 빛낸 우수 교원 시상식 열려

UNIST는 지난 3월 31일(화) 오후 2시 40분 대학본부에서 우수교원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19년 한 해 동안의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은 8명의 교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우수교원상은 매년 연구 ‧ 산학협력 ‧ 교육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을...

“인간공학이 궁금하다면?” … 랩 데모데이 함께하세요!

“인간공학이 궁금하다면?” … 랩 데모데이 함께하세요!

  UNIST 재학생들에게 인간공학과를 소개하기 위한 장이 열린다. 인간공학과는 오는 9월 10일(화) 제2회 인간공학과 랩 데모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경영관(114동) 로비에서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데모데이에서는 인간공학과 소속의...

로봇이 촉감을 가질 수 있을까?

로봇이 촉감을 가질 수 있을까?

로봇에게 촉각을 느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김성필 교수팀은 fMRI*(기능적 자기공명영상) 촬영 이미지로 우리 뇌가 촉감을 인식하는 부위를 확인하고, 이를 로봇에서 구현하기 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편집자 주> Q. 해당 연구에 관심을 갖게 된...

‘뇌-인공지능 인터페이스’가 온다

‘뇌-인공지능 인터페이스’가 온다

10여 년 전 네이처지에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기’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기사는 생각만으로 외부 기기를 제어하는 뇌-기계 인터페이스(BMI) 기술이 최초로 인간에 적용된 당시의 혁신 과학 기술 결과를 소개했다. 이후 BMI 기술은 발전을 거듭...

‘영남권 뇌인지영상 연구회’, UNIST에서 워크숍 개최

‘영남권 뇌인지영상 연구회’, UNIST에서 워크숍 개최

영남권에서 활동하는 뇌인지과학 분야 연구자들이 UNIST 캠퍼스에 모였다. ‘제2회 영남권 뇌인지영상 연구 워크숍’이 2월 27일(화) 오후 1시 30부터 5시 20분까지 제2공학관(104동) E206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영남지역에서 뇌영상을 이용해 인지과학을...

최우수 교수 홈페이지에 ‘조재필 교수팀 NESM’ 선정

최우수 교수 홈페이지에 ‘조재필 교수팀 NESM’ 선정

조재필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의 홈페이지가 최우수 교원 홈페이지로 선정됐다. 김병수 자연과학부 교수와 박장웅 신소재공학부 교수, 김성필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 교수의 홈페이지는 우수상을 받았다. UNIST 대학원행정팀은 8월 11일 대학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201...

‘지름신’ 부르는 뇌공학자

‘지름신’ 부르는 뇌공학자

‘그분’이 강림하실 때 우리는 깨닫곤 한다. 머리보다 마음이 앞선다는 걸. 월급통장에 남아있는 돈을 헤아리기 전에, 지름신은 신용카드를 잡은 손을 잽싸게 움직이고야 만다. 물건을 볼 때 순간적으로 느끼는 감정은 의식보다 무의식에 가깝다. 기업들은 이 무의식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