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김하진"

2~3일 걸리던 혈액 세균 감염, 이젠 3시간 안에 알아낸다!

2~3일 걸리던 혈액 세균 감염, 이젠 3시간 안에 알아낸다!

혈액의 세균 감염 여부를 3시간 안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최대 2~3일이 걸리던 진단 시간을 획기적으로 앞당긴 기술이다. 추가 검사 없이 단번에 세균의 종류와 양도 분석도 가능해졌다. 치명률이 높은 패혈증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새로운 진단기술로...

‘유전자 가위’로 살아 있는 세포의 유전자(DNA) 추적한다!

‘유전자 가위’로 살아 있는 세포의 유전자(DNA) 추적한다!

‘유전자 가위’ (CRISPR) 기술로 세포 속 DNA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새로운 방법이 개발됐다. 이를 통해 DNA의 응집 구조인 크로마틴 구조 변화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유전자 가위는 DNA 속 특정 영역(유전자)을 편집해 유전질환 등을 교정하는 기술이다. U...

거꾸로 가는 RNA 만드는 효소[RNA 중합효소] !

거꾸로 가는 RNA 만드는 효소[RNA 중합효소] !

미토콘드리아의 DNA를 전사하는 효소의 새로운 움직임(백트래킹)이 발견됐다. 전사는 DNA(유전정보) ‘사본’인 RNA를 합성하는 과정이다. 이 발견은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발현의 핵심인 전사(transcription)과정을 이해하는데 실마리가 될 전망이다. UNIST(...

DNA와 단백질의 이별 공식을 밝히다

DNA와 단백질의 이별 공식을 밝히다

염색체 복제 및 손상 복구 과정의 종료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핵심 작동원리가 밝혀졌다. UNIST 생명과학부 명경재 특훈교수(IBS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장), 김하진 교수팀과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 강석현 연구위원팀은 과 공동으로 염색체 복제가 끝나면 DNA와 결합했던 P...

UNIST, 난치병 해결할 새로운 치료제 개발 본격화

UNIST, 난치병 해결할 새로운 치료제 개발 본격화

UNIST는 8월 23일(목) 오전 11시 제4공학관에서 ‘대사스트레스 세포대응 연구센터’ 개소식을 열고 난치병 치료제 연구의 본격적 출발을 알렸다.   연구센터는 개소식에 이어 국제심포지엄도 함께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중국 중산대학병원(Sun Yat-...

“세포핵 속 DNA가 물과 기름처럼 분리된다구요?”

“세포핵 속 DNA가 물과 기름처럼 분리된다구요?”

“세포핵 속 DNA를 전부 연결하면 약 2미터(m) 정도 됩니다. 눈에도 안 보이는 작은 공간에 엄청 중요한 정보가 차곡차곡 들어 있죠. 여기에 물과 기름처럼 서로 분리되는 원리가 쓰이고 있었어요.” 김하진 생명과학부 교수가 세포핵 속 DNA가 마치 물과 기름처럼 분리...

UNIST 대학원생 11명, ‘휴먼테크 논문대상’서 입상

UNIST 대학원생 11명, ‘휴먼테크 논문대상’서 입상

UNIST(총장 정무영) 대학원생 11명이 삼성전자에서 주최하는 ‘제23회 휴먼테크 논문대상’에 입상했다.   이번 휴먼테크 논문대상에서는 이동규(지도교수 송현곤), 남우승(지도교수 이경한), 이환희(지도교수 권혁무)씨가 은상을 수상했고, 김주희(지도교수 박장...

물리의 눈으로 DNA 서열인식 비밀 밝혔다

물리의 눈으로 DNA 서열인식 비밀 밝혔다

물리학자들이 유전체를 이루는 DNA의 법칙을 새로 찾아냈다. 유전학과 진화론 뒤에 물리 원칙이 깔려있을 수 있다는 의미심장한 가설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생명과학부의 김하진 교수는 이중나선 DNA가 단백질 없이도 직접 다른 이중나선 DNA 서열을 감지할 수 있다는 것...

UNIST, 미래 의료 핵심기술 바이오메디컬공학 육성 나서

UNIST, 미래 의료 핵심기술 바이오메디컬공학 육성 나서

UNIST(총장 조무제)가 미래 의료기술의 핵심인 ‘바이오메디컬공학(Biomedical engineering, 이하 BME)’ 육성에 나선다. UNIST는 BME 연구 분야 우수 연구자를 잇따라 영입하고, 2016년까지 연구 인프라도 대거 확충해 BME를 UNIST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