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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재 칼럼] 과학기술 발전으로 바라본 우리 생활상 변화

[명경재 칼럼] 과학기술 발전으로 바라본 우리 생활상 변화

20세기말에서 21세기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많은 과학 기술의 발전이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느 곳에서나 서로에게 연락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인터넷의 보급이 확대되어, 항상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명경재 칼럼] 10월의 노벨상 바람

[명경재 칼럼] 10월의 노벨상 바람

매년 10월이 가까워지면, 과학계는 노벨상 발표를 놓고 들썩인다. 올해도 여전히 같은 분위기가 9월부터 시작되어 올해는 누가 과학계에 큰 기여를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여러 분야의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분주하게 오고갔다. 필자가 한국에 돌아오기 전에는 이러한 분위기를 과...

[명경재 칼럼] “맞춤 의학 위한 사회와 국가의 준비 필요”

[명경재 칼럼] “맞춤 의학 위한 사회와 국가의 준비 필요”

개개인의 유전 정보의 차이에 기초해 치료를 하려는 의생물학 분야의 맞춤형 의학 (Personalized medicine) 혹은 정밀 의학 (Precision medicine)의 시도는 미래 거의 대부분 환자 치료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서는 의생물학의 발전...

[명경재 칼럼] 당신의 유전체 안녕하세요?

[명경재 칼럼] 당신의 유전체 안녕하세요?

유전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많이 높아졌다. 최근들어 울산지역에서도 울산유전체 사업이 시작되고, 이를 통해 미래에 의료나 복지같은 분야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자신에게 존재하는 유전적인 차이를 미리 알아서, 혹시라도 생길지 모를 각종 질병이...

[명경재 칼럼] DNA가 품은 비밀 지켜주는 DNA 복구과정

[명경재 칼럼] DNA가 품은 비밀 지켜주는 DNA 복구과정

2015년 노벨화학상이 유전체 (Genome)를 보존하는 기작인 DNA 복구과정의 생화학적 연구의 시작을 가능하게 한 공로로 3명의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 토마스 린달, 폴 모드리치, 그리고 아지즈 산자르 교수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생명체를 결정짖는 청사진을 가지...

부작용 없고 모든 암에 적용 가능한 ‘만능 암 치료법’ 나왔다

부작용 없고 모든 암에 적용 가능한 ‘만능 암 치료법’ 나왔다

정상세포 손상 없이 암세포만 쏙쏙 골라 죽이는 환자 맞춤형 항암치료의길이 열렸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 유전체 항상성 연구단(단장 명경재(UNIST 바이오메디컬공학과 특훈교수))이 부작용 없이 모든 종류의 암에 적용할 수 있는 암 치료법 ‘신델라(C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