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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트] 중국 경제의 위기를 바라보는 ‘관찰자’의 눈

중국은 부동산 문제에 질서 있는 파산을, 자본시장에는 질서 있는 개방을 통해 외자 유입을

[비즈니스 인사이트] 중국 경제의 위기를 바라보는 ‘관찰자’의 눈

중국 부채위기가 글로벌 경제를 짓누르고 있다는 논쟁이 경제 이슈의 화두다. 중국 정부는 자신의 경제는 강한데 오히려 서방이 위기를 과장한다고 응대했다. 몇 가지 근거는 있다. 5%대의 성장률, 중국 경제 성장에 대한 높은 내수 기여율(110.8%), 전기차·리튬배터리·태양광전지 같은 주력 제품의 수출 증... 더보기

2023.08.28By 조 원경기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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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경의 돈의 세계] 안전마진과 금융시장

안전마진을 무시한 투자는 누군가의 실패로 이어져

투자에 임하며 브레이크를 밟아도 사고가 안 날 안전거리 확보해야

[조원경의 돈의 세계] 안전마진과 금융시장

내기 골프를 하는데 첫 샷이 페어웨이에 안착했다고 생각해 보자. 페어웨이는 안전지대고 다음 샷을 잘 치면 승부에서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 영어에서 마진은 이윤이나 가장자리를 뜻한다. 페어웨이에 공이 있으면 가장자리를 벗어나지 않고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회계학에서 안전마진은 원가(본질가치)와 판매가(시... 더보기

2023.08.25By 조 원경기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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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원의 에코 사이언스] 대중이 진정한 의미의 과학자

모든 생명은 연결돼 있다는 ‘생태’란 철학은 그 자체로 엄밀한 과학

인과, 조건, 맞물린 관계 속에서 생각하는 대중이 과학 기본에 충실한 진정한 과학자

[조재원의 에코 사이언스] 대중이 진정한 의미의 과학자

개념과 아이디어를 창조해 내고 마는 ‘마음의 상태’를 과학이라고 아인슈타인은 정의했다. 과학을 마음의 상태로 이해한 것은 의외지만 혜안이 고맙기만 하다. 전문가의 과학만 과학이라 치부되는 시대라서 더욱 그렇다. 아인슈타인 이전에도 과학은 있었으니 존재의 관계를 다루는 학문이 과학이다. ‘존재의 기원’을... 더보기

2023.08.25By 조 원경기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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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의 게놈이야기(22)] 과학자는 경쟁하지 않고도 동기부여가 돼야 한다

연구 시작점 · 도용 문제 치열한 경쟁 현상 모든 지식 어차피 다양한 곳서 학습 · 변형

과학도 인적 네트워크로 공유 · 증가 발전

[박종화의 게놈이야기(22)] 과학자는 경쟁하지 않고도 동기부여가 돼야 한다

내가 제안한 유전자의 반복에 관한 연구로 나는 논문을 쓰지 않았다. 왜냐하면, 싸이러스 초씨아의 제자로 있던 한 학생이 내 친구였었는데, 어느 날 우리 연구실에 놀러 왔고, 내가 하는 연구계획을 자세히 알려줬다. 그 뒤 3개월 동안 그가 잘 나타나지도 않아 이상했는데, 내 아이디어와 똑 같은 내용의 논문... 더보기

2023.08.23By 박 종화기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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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문의 반도체 이야기(2)> 자동차와 반도체

팬데믹 기간 중 반도체 수급 불안정. 세계적 생산설비·연구기관 자국 유치 위한 전쟁 같은 경쟁

중국·일본, 공장 구축 등 전략 진행 한국도 실리콘 기반 생산시설 필요 컨소시엄 형태 공장 유치 노력해야

<정순문의 반도체 이야기(2)> 자동차와 반도체

울산에 와서 가장 좋은 점은 아름다운 산과 바다, 명소들을 쉽게 둘러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시간 정도만 이동하면 충분하다. 우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대왕암에서 슬도로 이어지는 산책길이다. 그곳을 가기 위해 울산대교를 지날 때면 선적을 기다리며 줄지어 선 수많은 자동차를 보게 된다. 울산이 자동... 더보기

2023.08.17By 정 순문기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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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의 게놈이야기(21)]1995년 최초 박테리아 게놈 3개 공개되다

1995년 공개된 박테리아 게놈 3개 ‘큰 관심’

MG게놈 유전자 추출해 숫자 · 내부 등 비교 진화 연구 등 근원적 유전자 연구 매우 용이

[박종화의 게놈이야기(21)]1995년 최초 박테리아 게놈 3개 공개되다

1990년대 초까지는 생정보학에서는 3차원 구조와 단백질 서열연구가 가장 주된 분야였다. 사람들은 게놈이나 DNA서열보다는 기능을 하는 단백질에 더 많은 연구를 했다. 그래야 제약회사에서 돈도 나오고, 또, 논문내기도 쉬웠다. 또 다른 것은 DNA서열 해독이 그때까지도 비싸고 힘들었다. 내가 팀에게서 이... 더보기

2023.08.16By 박 종화기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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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경의 이코노믹스] 노후선박 교체와 친환경 수요…한국 조선 새 기회 만났다

경기둔화·고금리가 발목 잡지만 조선사들 3년치 이상 일감 확보

앞으로 10년 ‘빅 사이클’ 위해선 인력난 해결에 범정부 지원 절실 노사 화합·기술 초격차도 필수

[조원경의 이코노믹스] 노후선박 교체와 친환경 수요…한국 조선 새 기회 만났다

한국 조선업이 다시 호황기에 접어들었다. 올 1분기 세계 1위의 수주 실적을 올렸고, 주요 조선사들은 3년 치 이상의 일감을 확보했다. 그러나 한국 조선사들이 해양 플랜트, 중형 컨테이너선, 탱커까지 싹쓸이 수주하던 2006~08년 전성기와 같은 ‘수퍼 사이클’을 마주하는 것은 아니다. 몇 가지 이유가... 더보기

2023.08.08By 조 원경기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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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의 게놈이야기(20)] 바이오펄과 각종 바이오 도메인들

생정보학 프로그램 반복적인 작업법 불편 펄모듈 재활용으로 효율성 제고 방법찾아

개방적인 과학 입각해 오픈소스 병행 발전

[박종화의 게놈이야기(20)] 바이오펄과 각종 바이오 도메인들

뛰어난 케임브리지의 연구환경과 시설 덕에, 나는 효율적으로 연구를 할 수 있었다. 케임브리지는 과학자의 천국이다. 하버드, 미국서부, 독일, 유럽보다도 더 뛰어난 과학 문화와 학풍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케임브리지에선 시대를 바꾸는, 혁명을 일으키는 학문발전이 있어왔다. 과학이 기술화 되면서, 점점 대... 더보기

2023.08.08By 박 종화기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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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시론]뱅크런을 통해 돌아보는 은행업

무분별한 신용은 뱅크런에 취약

무작정 규제 강화도 안되겠지만 보다 정교한 감독시스템이 필요

[경상시론]뱅크런을 통해 돌아보는 은행업

최근 새마을금고의 연체율 급등으로 인한 부실로 다시 뱅크런(Bank Run)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3월 미국 금융권을 강타했던 실리콘밸리 은행(Silicon Valley Bank)의 파산을 즈음해 세계 금융시스템에 대해 본 지면을 통해 ‘썰’을 푼 것이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이번엔 국내 이슈로 뱅... 더보기

2023.08.04By 서 병기기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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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의 게놈이야기 19] 캘리포니아 아실로마

1994년 팀 허버드에게서 받은 선물 Ind5 일종의 개인용 수퍼컴퓨터로 작업에 큰 도움

대용량 전산인프라로 게놈 제대로 연구해봐

[박종화의 게놈이야기 19] 캘리포니아 아실로마

몇 달 뒤에 대회의 결과를 발표하는 학회가 캘리포니아의 서부 몬터레이 근처 아실로마에서 있었다. 그런데, 가보니, 팀 허버드와 내가 가장 많이, 가장 정확하게 3차원 구조 인식 예측을 했다. 그래서 1차 CASP대회에서 3가지 세부 분야 중 한군데에서 MRC 센터 팀이 우승을 했다고, 내부에서 소문이 돌... 더보기

2023.08.01By 박 종화기고,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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