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명경재"

식물 뿌리서 추출한 ‘바이칼레인’으로 암 고친다

식물 뿌리서 추출한 ‘바이칼레인’으로 암 고친다

약용식물인 황금(黃芩)의 뿌리에서 발견되는 ‘바이칼레인(Baicalein)’이 특정 원인으로 발생한 암을 고치는 물질로 떠올랐다. 명경재 생명과학부 특훈교수팀은 손상된 DNA를 고치는 과정에서 생긴 암세포를 잡는 데 바이칼레인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암 생물학 분야...

맞춤의학 위해 무엇이 선행돼야 하나

맞춤의학 위해 무엇이 선행돼야 하나

모든 사람의 유전 정보는 약간씩의 차이가 존재한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사람들은 서로 다른 생김새를 가지고 있고, 환경의 변화에도 다르게 반응을 한다. 이러한 차이를 감안해서 치료를 하려는 움직임이 의생물학 분야에 일고 있다. 맞춤형 의학 (Personalized me...

유전체 바탕 맞춤 의학이 왜 필요할까?

유전체 바탕 맞춤 의학이 왜 필요할까?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 중에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은 하나도 없다. 물론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는 매우 닮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조금은 차이가 있다. 옷을 사러 가거나, 화장품을 사러 가거나, 먹을 것을 정할 때도 우리는 다른 것들을 선택해서 입고, 바르고, 먹고, 마신...

암 막는 유전자 찾았다… 백혈병 치료 새 길 열어

암 막는 유전자 찾았다… 백혈병 치료 새 길 열어

암을 막을 수 있는 유전자가 발견됐다. 이 유전자를 활용하면 각종 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생명과학부의 고명곤 교수가 주도한 국제 공동연구진이 TET 단백질이 없거나 부족하면 강력한 악성 골수성 백혈병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단백질을 만드는 TET...

암세포 골라 잡는 ‘표적 기술’ 꿈꾼다

암세포 골라 잡는 ‘표적 기술’ 꿈꾼다

올해 노벨 화학상은 손상된 DNA가 복구되는 원리를 밝혀낸 세 명의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명경재 UNIST 생명과학부 특훈교수는 이들의 수상을 그 누구보다 반갑게 여겼다. 그 역시 DNA 복구 과정을 연구해 왔기 때문이다. 20여 년 전 그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

울산과학기술원이 되기까지

울산과학기술원이 되기까지

UNIST는 2009년 3월 우리나라 산업수도 울산에 문을 열었다. ‘인류의 삶에 공헌하는 세계적 과학기술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2030년 10위권 연구중심대학 진입’이라는 목표를 향한 출발이었다.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창의, 융합, 글로벌, 선택과...

오래도록 행복한 삶을 위한 연구

오래도록 행복한 삶을 위한 연구

오래 전 인류는 아주 작은 병으로도 쉽게 생을 마감했다. 당시 사람들의 수명은 지금보다 짧았다. 역사는 사람들이 오래 머물길 허락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 누군가 그 시간을 조금씩 늘리려고 한다. 인류는 한 뼘 더 허락된 시간 안에서 밤하늘과 별을 볼 수 있을까. 사람...

UNIST Magazine 2015 여름호 발행

UNIST Magazine 2015 여름호 발행

UNIST Magazine 2015년 여름호가 발행됐다. UNIST Magazine은 분기별로 발행되는 계간 소식지로 이번 호로 18권째를 맞는다. 이 책은 학교를 알리고 고교생 입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호부터는 제호를 UNIST Mag...

“열정의 25%는 인문학에 투자하세요”

“열정의 25%는 인문학에 투자하세요”

“열정의 50%를 전공 분야에 쏟는다면 25%는 인문학에, 나머지 25%는 다른 전공에 투자하세요. 21세기 과학도는 다양한 분야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명경재 교수가 미래 과학도를 위해 조언했다. 22일 열린 ‘인문학 페스티벌 2015’ 개막 특강에서다. 그는...

22~24일 ‘인문학 페스티벌 2015’ 열린다

22~24일 ‘인문학 페스티벌 2015’ 열린다

‘인문학 페스티벌 2015’이 22일부터 24일까지 UNIST에서 열린다.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동행’이라는 부제 아래 영재교육센터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교(UNIST, KAIST, POSTECH, GIST, DGIST)와 전국의 과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