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강주헌"

2~3일 걸리던 혈액 세균 감염, 이젠 3시간 안에 알아낸다!

2~3일 걸리던 혈액 세균 감염, 이젠 3시간 안에 알아낸다!

혈액의 세균 감염 여부를 3시간 안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최대 2~3일이 걸리던 진단 시간을 획기적으로 앞당긴 기술이다. 추가 검사 없이 단번에 세균의 종류와 양도 분석도 가능해졌다. 치명률이 높은 패혈증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새로운 진단기술로...

자석 하나로 혈장 분리해내는 신개념 기술 개발!

자석 하나로 혈장 분리해내는 신개념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자석만으로 혈액에서 혈장을 깨끗하게 분리해 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무동력·무전원 혈장 분리 기술이다.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현장 진단형 혈액검사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UNIST(총장 이용훈)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강주헌 교수팀은 칩 속을...

저절로 리듬 타는 물방울 만들어 볼까?

저절로 리듬 타는 물방울 만들어 볼까?

반딧불은 지휘자 없이도 박자를 맞춰 동시에 깜박인다. 진동하는 두 시계추도 서서히 박자를 맞춘다. 동기화 현상이다. 흐르는 액체 속에서도 동기화 현상이 나타난다. 물 속에서 유영하는 세포나 미생물의 무수히 많은 발(섬모, 편모)이 보이는 일사불란한 움직임들이다. 이런...

혈액 한 방울로 바이러스 감염 여부 즉석에서 알아낸다 !

혈액 한 방울로 바이러스 감염 여부 즉석에서 알아낸다 !

인체의 면역반응을 모방한 ‘인공 혈관 칩’에 혈액 한 방울을 떨어뜨려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 여부를 즉석에서 진단하는 기술이 나왔다. 열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감염 여부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잡한 검사기가 필요 없어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다.  ...

광학현미경의 진화 … “한 번 관찰로 두 가지 결과 동시에 본다”

광학현미경의 진화 … “한 번 관찰로 두 가지 결과 동시에 본다”

살아있는 세포와 그 주변을 흐르는 혈액과 같은 유체(움직이는 액체)를 동시에 고화질로 관찰 할 수 있게 됐다. 정지된 화면을 정밀하게 관찰하는 능력인 ‘공간 분해능’과 물체의 움직임을 잘게 쪼개 관찰하는 ‘시간 분해능’을 모두 갖춘 광학현미경이 개발됐기 때문이다....

실험실과 의료현장 잇는다 … 논문 넘어 진단과 치료까지

실험실과 의료현장 잇는다 … 논문 넘어 진단과 치료까지

강주헌 생명과학부 교수가 2016년 2월에 부임해 만든 TMB Lab에는 현재 12명이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혈액이나 땀처럼 몸속에 돌아다니는 ‘생체유체’를 활용한 질병 진단과 치료기법을 발굴하고, ‘패혈증’ 치료를 위한 혈액 정화 장비를 개발하며, 신약 검증을 위한...

영국왕립학회 발간 랩온어칩 저널 촉망받는 연구자로 선정

영국왕립학회 발간 랩온어칩 저널 촉망받는 연구자로 선정

영국왕립화학회에서 발간하는 저널인 랩온어칩(Lab on a chip)에 UNIST 강주헌 교수가 ‘이머징 인베스티게이터(Emerging Investigator)’로 선정돼 소개됐다. 이머징 인베스티케이터는 박사학위 수여 10년 이내의 독립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전도유망한...

“유방암, 패혈증 잡는 생명과학자 되겠습니다”

“유방암, 패혈증 잡는 생명과학자 되겠습니다”

유방암, 패혈증 등 사망위험이 높은 질병의 치료를 위해 연구하고 있는 대학원생들이 더 높이 날아오를 날개를 달았다.   UNIST 대학원생 두 명이 ‘아산사회복지재단 의생명과학분야 대학원 장학생’으로 신규 선정됐다. 이창후(생명과학과, 지도교수 박지영), 정수...

백정민‧김채운‧이상영‧최재혁,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선정

백정민‧김채운‧이상영‧최재혁,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선정

2017년 하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 UNIST 교수팀 3곳이 선정됐다. 김채운 자연과학부 교수팀과 이상영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 최재혁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팀이 그 주인공이다. 2014년부터 지원받아온 백정민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은 후속 지원 과제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