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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 바이러스, 똑똑하게 잡는 기술 나왔다

장재성 기계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팀, ‘전기식 바이러스 농축기’ 개발

공기 중 1㎛ 미만 바이러스 입자, 부드럽고 효율적으로 채집

전기식 바이러스 농축기를 개발한 연구진의 모습. 왼쪽부터 홍성결 연구원, 장재성 교수, 한창호 연구원이다. | 사진: 김경채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똑똑하게 잡는 기술이 개발됐다. 메르스(MERS)처럼 위험한 바이러스 입자를 신속히 감지할 수 있어 의료안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장재성 기계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팀은 ‘정전기력’을 이용해 바이러스를 채집하는 장치를 개발했다. 바이러스 입자가 전하를 띠게 만들어 전기적으로 끌어당기는... 더보기

2016.11.22By 박태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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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신경세포, 당신은 꽃

[UNIST Magazine] Photo Essay, 민경태 교수팀의 연구 이미지

뇌 신경세포, 당신은 꽃

당신 삶의 조각들이 여기에 있다. 좋았던 날만 있었던 건 아니지만, 인생 그 자체가 꽃이라고 생각한다. 꽃 같은 당신의 이야기를 위해 생명과학부 민경태 교수팀에서 생쥐의 뇌 신경세포 이미지를 준비했다. 신경세포가 어떻게 자라고 움직이는지 살펴보면서 당신이 걸어온 길이 떠오를지 모른다. 신경세포를 연결하는... 더보기

2016.11.18By UNIST MAGAZINE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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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으로 그리는 열전발전기’… 온도차로 전기 생산!

손재성 신소재공학부 교수팀, 페인트 형태의 고성능 열전 소재 개발

어떤 모양에도 발라서 적용 가능…Nature Communications 논문 게재

페인트처럼 바르는 열전 소재를 개발한 손재성 교수(오른쪽)와 박성훈 연구원(왼쪽)이 실험실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 사진: 김경채

버려지는 열을 전기로 바꿀 기술을 UNIST 연구진이 개발했다. 붓으로 그려서 ‘열전발전기’를 만드는 신기술이다. 효율을 높이면 건물 외벽, 지붕, 차량 외관 등에 페인트처럼 칠해 전기를 얻을 수 있다. 손재성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은 ‘페인트처럼 바르는 열전 소재’와 이 소재로 열전발전기를 만드는 ‘페인팅... 더보기

2016.11.16By 박태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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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튼튼한 복합소재 UNIST 글로벌 프로젝트로 완성

[UNIST Magazine] 독일 프라운호퍼화학기술연구소 한국 분원 소개

두 사람이 가뿐하게 들 수 있는 가볍고 튼튼한 자동차 몸체. 이는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차체를 만든 BMW i3다. 구동계는 대부분 알루미늄이 사용돼 공차 중량은 1300kg에 불과하다. | BMW 제공

지난 5월, 독일의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가 UNIST를 찾았다. 자동차 복합소재 기술 개발을 선도할 분원을 설립하기 위해서다. 아시아 지역을 담당할 독일 프라운호퍼 분원은 UNIST에 설립됐다.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 생산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가볍고 단단한 자동차를 만들 부품 소재 개발도 가속도... 더보기

2016.11.14By UNIST MAGAZINE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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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넘어선 도전, 빛나는 태양전지

[과학동아] 도전! 유니스트 (22) 송명훈 신소재공학부 교수

송명훈 교수는 유기광전소자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하기 때문에 발광소자와 태양전지의 기본적인 구동원리와 효율에 미치는 인자를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 사진: 아자스튜디오 이서연

아이스크림과 와플이 만나 아이스크림콘이 탄생했듯이,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두 물건을 합치면 각각의 장점을 가진 뛰어난 물건으로 탄생할 수 있다. UNIST 유기광전소자실험실을 이끌고 있는 송명훈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햇빛으로 전기를 만드는 태양전지와 전기로 빛을 내는 발광소자를 하나로 합쳤다. U... 더보기

2016.11.08By 박태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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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 이산화탄소를 디젤 자동차 연료로!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이재성 교수팀, 이산화탄소 자원화 신기술 개발

철과 구리로 이뤄진 신촉매로 액화탄화수소 생성 증명

이번 연구에 참여한 저자들의 모습. 왼쪽부터 장윤정 연구원, 이재성 교수, 최요한 연구원. 왼쪽 그림은 델라포사이트로 디젤이 생성되는 화학식을 나타낸 사진이다. | 사진: 김경채

4일부터 발효된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포집과 처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UNIST에서 이산화탄소를 디젤 자동차의 연료로 바꿀 기술을 개발해 눈길을 끈다. 이재성(62세)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이산화탄소를 수소와 반응시켜 디젤 자동차 연료로 만드는 신촉매를 개... 더보기

2016.11.07By 박태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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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 시대 이끌 ‘新촉매 합성법’ 나왔다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주상훈 교수팀, ‘실리카 보호층’ 도입해 고성능 촉매 구현

고성능 연료전지 만드는 기술로 주목… 미국화학회지(JACS) 논문 게재

주상훈 교수(오른쪽)와 사영진 연구원(왼쪽)이 새로운 촉매 합성법 대해 의논하고 있다. | 사진: 김경채

수소차에 쓰이는 수소 연료전지를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 촉매 합성법을 UNIST 연구진이 개발했다.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주상훈(40세) 교수팀은 ‘철과 질소가 포함된 탄소 촉매(Fe-N/C, 이하 탄소 촉매)’의 성능을 높이는 새로운 촉매 합성법을 개발했다. 이번 기술로 저렴한 고성능 연료전지 상용화... 더보기

2016.11.04By 박태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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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한국표범 게놈 지도 완성

UNIST-국립생물자원관, 아무르표범의 고품질 표준게놈 지도 세계 최초 완성

박종화 교수팀 참여… 육식·잡식·초식 동물 게놈 비교로 인간 질병 이해 자료 제공

박종화 교수(오른쪽)과 이번에 표준게놈 지도가 완성된 한국표범(아무르표범, 왼쪽)의 모습. | 사진: 게티이미지, 안홍범 / 디자인: 박혜지

남한에서 자취를 감춘 것으로 추정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한국표범(아무르표범)’의 표준게놈 지도가 세계 최초로 완성됐다. 표준게놈은 참조유전체(Reference genome)라고도 불리며 한 생물종의 대표 유전체 지도를 의미한다. 이번에 완성된 표준게놈은 멸종위기에 처한 표범... 더보기

2016.11.02By 박태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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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대기 위한 UNIST 연구를 소개합니다!

[UNIST Magazine] Campus Issue, 미세먼지 연구 특집

깨끗한 대기 위한 UNIST 연구를 소개합니다!

그는 우리가 사는 주변과 각종 산업단지는 물론, 중국과 러시아에서도 바람을 타고 건너온다.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그의 존재 때문에 전 세계 모두 그를 어떻게 처리할지 골몰하고 있다. 그의 이름은 바로 미세먼지. UNIST에서는 이 미세먼지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연구를 진행하고 있을까. 도시환경공학부... 더보기

2016.10.25By UNIST MAGAZINE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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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준 교수, 실험동물 ‘아프리카발톱개구리’ 유전체 해독!

한국, 미국 일본 등 국제연구진, 7년간 진행한 결과물, Nature 20일자 표지 게재

4배체수 동물의 진화 비밀 풀어, 암 등의 인간질병 연구 모델 기대

권태준 교수가 아프리카발톱개구리 실험실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왼쪽은 10월 20일자 Nature 표지다. | 사진: 김경채, 표지 출처: Nature

100여 년간 실험동물로 각광 받아온 ‘아프리카발톱개구리(Xenopus laevis)’의 유전체(genome)가 해독됐다. 인간 유전자의 기능을 찾아내거나, 암 등의 인간 질병을 연구하는 새로운 모델로 개구리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날 전망이다. 권태준 생명과학부 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진... 더보기

2016.10.20By 박태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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